지난 1일 6호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흔적입니다
제 사무실 옆 작은 공원(넘은들공원)입니다
어르신들 산책하는 곳인데 몇일이 지났지만 다닐수 없을 정도입니다..
다른곳 피해가 심하여 아직 여기까정 복구할 엄두를 못내는 모양입니다.
몇십년씩 자란 나무들의 뿌리채 뽑힌걸 보면 자연의 위대함에 인간이 얼마나 초라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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