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경고드린대로
오늘밤부터 기준치1천배 방사능 한국도착합니다.
울나라가 방사능에.. 치명타 입게 되리라는 것은..
진실을 꼭 밝혀야 합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013
[속보] 日정부, '확산 예측정보' 은폐 파문
독일-노르웨이의 '한국 방사능 상륙 예보'도 日자료에 기초
독일과 노르웨이가 오는 6일부터 후쿠시마 방사능이 남서풍을 타고 일본 남부를 거쳐 한반도에 대거 유입될 것이란 확산 예측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이같은 일본 기상청의 데이타 제공에 따른 것이었다.
일본과 인접해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되는 한국 기상청은 그러나 과연 일본 기상청으로부터 이같은 데이타를 제공받아 왔는지도 의문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일본 기상청이 한국에 이런 정보를 은폐해 왔다면 이는 심각한 외교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본정부가 우리에만 정보를 미 제공했는지.
아니면 우리정부가 일본에게 자료를 제공받고도. 네티즌들이 게시하고서야
뒤늦게 국민들에게 알려주었는지....
전자라면..
일본은 더 이상은 이웃이 아닙니다.
주적도 이런 주적은 없습니다. " 한국 함 당해봐라 " 라는 식이니.
후자라면..
감히 말합니디만.. 이건 탄핵감입니다.
국민의 알권리 차원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를... 어떻게 ??
진실이 뭔지 반드시 밝여야 합니다. 반드시 !!
1986년 체르노빌원전폭발 방사능낙진으로 일어난 일들



일전에 경고드린대로
오늘밤부터 기준치1천배 방사능 한국도착합니다.
다음은 국민일보 민태원기자의 보도입니다.
중간에 몇글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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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동중국해에서 남서 기류를 타고 조만간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방사능 공포가 다시 커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기상청 등이 밝힌 유입 경로와는
전혀 다른 ‘남쪽 경로’로
방사성 물질이 국내로 날아들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독일 기상청과 노르웨이 대기연구소 등이
이 같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예측을 내놓으면서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공식적으로 알려진
대기 흐름에 따른 방사성 물질 이동 및 국내 유입 경로는 두 가지였다.
먼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이
캄차카 반도를 지나 북극으로 흘러갔다가 우리나라 쪽으로 내려오는 경로와
편서풍을 타고 일본에서 미국, 유럽 등을 거쳐 지구 한 바퀴를 돌아 국내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일본 남쪽에 형성되는 기류가 한반도에 방사능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것이다.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은
“지상 3㎞ 이상 대기권에서는 여전히 편서풍이 불겠지만
지상 1∼3㎞ 높이 중층 기류에서는 남서풍이 발달하면서
한반도 쪽으로 바람이 불 가능성이 있다.
봄철엔 이 같은 기압 배치에 따른 남서풍 현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동성 고기압은 시계방향으로 커다랗게 회전하기 때문에
일본 남쪽 대기에 포함된 여러 부유물질이 우리나라로 유입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동중국해 인근에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모여 있을 경우
기류를 타고 국내로 유입될 수 있다는 뜻이다.

사진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0404n28059?mid=n0502
KINS는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남쪽 경로를 통해 일본 동쪽에서 시작된 기류가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3∼4일 정도로 추정했다.
윤철호 KINS 원장은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후쿠시마에서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방사성 물질은
주변 지역에서도 그 농도가 점점 옅어지고 있는 만큼
지금까지보다는 약간 더 농도가 높아질 순 있지만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도 “극미량이다.
하지만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비를 굳이 맞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함 물어보자!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사능물질도 존재하니?
이 개색기들아

사진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0405n11698
한편 독일 기상청은 4일 홈페이지에서
이 같은 남쪽 경로를 통해
6일 우리나라에 오는 방사성 물질이
제주와 부산·대구를 비롯한 영남, 광주 등
호남뿐 아니라 충남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사진출처 한겨레신문

사진출처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110404200304239.daum
앞서 노르웨이 대기연구소는
방사성 물질이 남서풍을 타고
6일 한반도 남쪽에 도착하고
7일에는 기준치의 100∼1000배에 이르는 방사성 물질에
한반도 전역이 뒤덮인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내놓아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및 관련보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990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자
부랴부랴 해당 경로를 통한 유입 가능성을 인정, 또 한번 ‘늑장 대응’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윤 원장은 이에 대해
“노르웨이 연구소의 분석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매일 같은 양의 방사성 물질이 열흘 동안 연속적으로 누출되는
비현실적 상황을 전제로 한 데다 3일 이상 앞서 예측한 것이라
신뢰도가 매우 떨어진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도
“기류 분석 시뮬레이션은 48시간 이상을 대상으로 할 경우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평가절하했다.
------------------------------
이상 뉴스인용 끝
대만 "한국 쪽으로 바람 불고 있어 대만은 방사능에 안전"
대만 원자력 위원회, 6~8일에 대만에도 일부 방사능 도착 예고
사이 대만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4일 예측했다.
원자력위는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이 8일 대만 동북부 200km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타이베이(臺北) 지역의 방사성 물질이 7일 최대 0.0223 마이크로시버트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그러나 이 정도는 시간당 허용 한도 0.2마이크로시버트보다 적고 가슴 엑스레이를 찍을 때 방출되는 방사선량의 약 1천분의 1에 불과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상 없다고 원자력위원회는 말했다.
대만 중앙기상국 장리훙(姜禮鴻) 예보원은 바람의 최신 방향이 한국 쪽으로 향해 대만에 미치는 영향이 사실상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대만 TV와 신문들도 대만 중앙기상국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바람이 한국 방향으로 불고 있다고 4일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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